산행이야기

여항산,서북산,봉화산

꿈꾸는 트레버 2007. 3. 19. 15:02

 좌촌마을회관에서10:20분 출발하였다..............정상까지 한 시간 반 정도 빠르게 걸으면 한 시간이면

충분한 시간인듯..................

 혼자 여항산 정상에 삼각대를 걸쳐놓고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
 

 

 여항산에서 서북산까지 3.9km 한 시간 반 이면 충분한 시간이였습니다.

 서북산 입구 한미 전적 기념비..6,25전쟁때 여항산이 100m는 깎였을 꺼라는 짐작이 갈 정도로

전쟁은 치열했던 곳이랍니다.

 서북산에서 하산 하려다 봉화산까지 가 보려고 마음 다지고 있는 중입니다............

 봉화산 까지 남은 거리3.9km능선으로 난 산행길이라 가 보려고 마음 먹었다.

 서북산에서 마산항쪽으로 바다가 시원스레 보인다.

 

 날 힘들게 했던 아줌마들....................고생많으셨습니다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
 마지막 봉화산에서.................